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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 "상조·주민이 학교 가자"…임대료 꼼수에 비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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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김동욱 소셜 미디어 갈무리
JK김동욱 소셜 미디어 갈무리

가수 JK김동욱이 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겨냥한 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그는 "20대 너희들은 정말 싸가지가 없어, 삼촌 때는 말이야 무조건 법은 지켜야 하고 어른들에게 예의바른 게 미덕이라고 생각했거든"이라며 "너흰 요즘 왜이렇게 싸가지없다는 소리를 듣는 거야, 법을 어긴 거야? 아님 정치하는 꼰대들한테 싸가지없이 굴었니? 지금 너희를 아껴준다고 꼴값떠는 정부가 있는데도 말야"라고 했다.

이어 "아 이게 너희를 지켜주고 위해주는 게 아니란 걸 알았다고? 그럼 너네 싸가지 없는 거네 적어도 누구한테는"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무리 X같아도 참지 말고 표현하고 분출해. 참는 게 답은 아닐 때도 있더라. 앞으로 너네가 대한민국을 take over(넘겨받다)해야지"라며 "그리고 고맙다 싸가지 없어줘서"라고 글을 이었다.

그러면서 JK김동욱은 '#상조야학교가자' '#주민이도같이가자'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한편 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작년 임대차3법 통과 전 전세가를 14% 올려 국민적 지탄을 받고 사임했다. 또 박주민 의원은 해당 법안을 대표발의 했음에도 아파트 임대료를 9% 인상해 '내로남불'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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