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체육중학교 권대희(3년)가 전국춘계남녀역도대회에서 중등부 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
권대희는 지난 2일 강원도 양구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중등부 73kg급에 출전해 인상 115kg, 용상 151kg, 합계 266kg으로 금메달 3개를 따냈다.
특히 권대희는 용상 2차시기에서 147kg을 들어 올려 기존 기록(146kg)을 경신한 데 이어 3차 시기에서도 151kg으로 또다시 중등부 기록을 새로 썼다.
또한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도 종전 기록을 1kg 능가한 266kg으로 역시 중등부 기록을 갈아치웠다.
대회 최우수 선수로 뽑힌 3학년 권대희는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가지로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그럴 때마다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중심을 잘 잡을 수 있게 도와주시고 학교에서도 세심한 배려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운동에 집중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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