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증강 및 가상현실(AR·VR) 체험행사가 내달 대구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대구경북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는 내달 5~9일 'AR·VR 올인원 전시&체험 마켓 플레이스' 행사를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와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 대구테크노파크, 국립대구과학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행사다. AR·VR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배우고 즐길 수 있으며 협회 회원사들은 자체 개발한 우수한 품질의 AR·VR 에듀테크 콘텐츠를 제조원가로 판매할 계획이다. 전시투어 및 행사참여 신청은 협회 홈페이지(www.dgkvra.kr)에서 하면 된다.
2019년 7월 출범한 대구경북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는 대구경북 내 우수한 AR·VR 관련 기업들로 구성돼 있으며, 대구경북 AR·VR 관련 산업의 육성 및 성장 동력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