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성명여중 학생·교직원 일동, 중구청·중구보건소에 부활절 달걀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접 작성한 손편지와 부활절 달걀 400여개 전달

대구 성명여자중학교(교장 서재기) 학생과 교직원이 13일 중구청과 중구보건소에 부활절 기념 달걀 400여개를 전달했다. 대구 중구청 제공
대구 성명여자중학교(교장 서재기) 학생과 교직원이 13일 중구청과 중구보건소에 부활절 기념 달걀 400여개를 전달했다. 대구 중구청 제공

대구 성명여자중학교(교장 서재기) 학생과 교직원들은 13일 중구청과 중구보건소에 부활절 기념 달걀 400여 개를 전달했다.

배익홍 교감, 윤혜영 학생생활안전부장 및 임원 학생들은 이날 중구청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중구청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손편지와 달걀을 각 부서에 전달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생 및 교직원들의 심신이 지쳤을 텐데 공무원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나눠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