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와 비선호도 조사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리얼미터는 JTBC 의뢰로 지난 10~11일 전국 만 18살 이상 남녀 1천16명에게 '대통령감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는 인물'(비선호도)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윤 전 총장이 22.8%로 1위였고,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22.7%로 2위를 차지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비선호도는 11.2%에 그쳤다.
비선호도는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10%), 홍준표 무소속 의원(8.5%),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6.3%)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로 자세한 조사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윤 전 총장은 전날 발표된 리얼미터의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에서도 36.3%의 지지를 얻었다. 2위를 기록한 이 지사(23.5%)와는 오차 범위를 넘어선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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