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감 중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대병원 입원…진료 및 정밀검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저질환 입원진료 후 안양교도소 이감 65일만

서울동부구치소 수감 도중 기저질환 치료를 위해 50여일 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퇴원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그동안 수감됐던 동부구치소를 떠나 안양교도소에 수감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서울동부구치소 수감 도중 기저질환 치료를 위해 50여일 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퇴원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그동안 수감됐던 동부구치소를 떠나 안양교도소에 수감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교도소에 수감 중인 이명박 전 대통령이 외부 병원에 입원한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쯤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진료와 정밀검사 등을 받는다. 지난 2월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한 지 65일 만이다.

이 전 대통령의 예정된 입원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다.

지난해 말 이 전 대통령은 수감 중이던 동부구치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자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뒤 12월 21일 서울대병원에 기저질환 치료를 위해 입원했었다가 50여일만에 퇴원해 안양교도소로 이감됐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대법원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의 혐의로 징역 17년과 벌금 130억원, 추징금 57억8천만원의 형이 확정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