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문화재단 범어도서관이 힐링프로그램의 하나로 야외광장에서 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점심식사 후 요가 한 숨 - 느림의 미학 요가와 명상'이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은 매월 넷째주 목요일 12시 30분부터 30분 동안 진행된다.
12월까지 이어지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아즈나요가를 통한 명상과 호흡법으로 몸 다스리기는 물론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요가 동작을 함께 배울 수 있다.
한편 범어도서관은 15일 낮에도 시민들이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야외광장에서 대구시립예술단의 국악 공연, '정원런치 음악회'를 주최해 호응을 받기도 했다. 도서관 측은 점심시간을 활용한 짧은 힐링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서너 차례 더 진행해 시민들의 코로나 스트레스를 덜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053)668-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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