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 풍기읍에서 특수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다.
영주경찰서에 따르면 18일 오후 11시쯤 영주시 풍기읍 한 상가 2층 주택에 강도가 침입해 잠 자던 집 주인을 흉기로 위협, 손발을 묶은 뒤 집안에 있던 금품(현금 180만원)을 갖고 달아났다. 이 과정에서 집 주인은 강도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상처를 입었으며, 현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CCTV 등을 통해 60대 남성을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하고 도주로를 차단하는 등 검거에 나서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용의자가 운전을 못하는 것을 확인하고 고속도로 나들목과 버스터미널, 기차역, 택시 등에서 검문 검색을 강화하고 있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