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의 경북 안동지역 팬클럽 '영탁쓰 안동지킴이'는 최근 태화동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가정 지원을 위한 컵라면 20박스와 물티슈 60개를 기부했다.
영탁쓰 안동지킴이는 지난해부터 매달 다양한 물품을 태화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지역 내 저소득가정에 제공될 수 있도록 이웃사랑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영탁쓰 안동지킴이 측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지역의 저소득층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고, 영탁의 선한 영향력이 많이 알려지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중옥 태화동장은 "지역 내 저소득층에 대한 영탁쓰 안동지킴이 회원들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영탁과 팬클럽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후원물품과 함께 저소득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