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지자체 자유기획 프로그램'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문화 깊은 마당 찾기 프로젝트 '거(居)서 보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문화 깊은 마당 찾기 프로젝트 '거(居)서 보자!'는 (재)대구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이 총괄 기획해 ▷사교댄스 이야기 콘서트 ▷절교는 싫어, 사교가 좋아' ▷향촌동 미술 프로젝트 '기억의 발굴'△커뮤니티 시네마 '마을로 가는 영화관' △주민들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인문학'등 총 4개의 주제로 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다.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주간에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대응지침에 따라 현장 참여인원을 최소화하고 비대면 참여를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