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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약선전문식당 ‘하니메디키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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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약선전문 하니메디키친 오픈식에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 약선전문 하니메디키친 오픈식에서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3일 한빛관(제2 행복기숙사) 8층에 위치한 약선전문 식당 하니메디키친(Haany Medi-Kitchen) 오픈식을 가졌다.

하니메디키친은 Medicated-diet(약선) + Mediterranean(지중해·세계적 건강식의 메카)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학생 현장실습장 및 사업장으로, 전국 유일무이한 약선레스카페다.

하니메디키친에서 제공되는 메디푸드는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 개발한 메뉴를 학교 교수진과 전문가들이 건강성과 기호성, 사업성 등을 검토해 구성했다.

변창훈 총장은 "이번에 오픈한 하니메디키친은 대한민국조리기능장, 특급호텔 및 대기업 30년 경력의 약선학과 소속 산학협력중점교수를 중심으로 대학 구성원과 학생, 일반인에게 약선 메디푸드를 제공함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며 경산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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