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경북 예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예천군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파악돼 검체를 채취한 결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 수원 거주에 거주하는 타지역 확진자는 지난달 27일부터 약 2~3일 간 예천을 방문해 예천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 결과 예천 확진자의 가족 등 현재까지 파악된 접촉자는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예천군 관계자는 "확진자 이동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해 방역과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