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의회, 금호강 환경정화 활동 펼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구의원 및 직원, 화담마을 둘레길 돌며 쓰레기 수거

지난달 29일 대구 북구의회 의원과 직원 20여 명이 금호강 화담마을 둘레길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북구의회 제공
지난달 29일 대구 북구의회 의원과 직원 20여 명이 금호강 화담마을 둘레길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북구의회 제공

대구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이동욱)는 지난달 29일 북구 금호강 일대 화담마을 둘레길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이동욱 의장을 비롯한 북구의원 15명과 의회 직원 7명 등 20여 명은 금호강 화담마을 입구부터 둘레길을 따라 돌며 각종 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했다.

이동욱 북구의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 주민들이 자연을 즐기고 쉴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