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J패션, 대구시장애인체육회 훈련복 500벌 기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애인체육회 "코로나19로 힘든 장애체육인에 큰 힘"

지역 의류업체인 MJ패션(대표 이명진)은 장애인 체육발전을 위해 4일 대구시장애인체육회에 훈련복 500벌(5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MJ패션은 각종 스포츠 대회에 의류를 납품하고 있으며, 매년 의류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MJ패션 측은 최근 대구시장애인체육회 하겸서 지원단원(스터디카페 구겐하임 죽곡점 대표)을 통해 장애인 체육을 접하고, 힘을 보태고자 장애체육인에게 훈련복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날 후원받은 훈련복은 대구시장애인체육 종목별 선수단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곽동주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 장애체육인들을 위해 훈련복을 후원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