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군에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을 맞은 80대 남성이 11일만에 숨졌다.
청도군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청도군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을 맞은 A(82) 씨가 15일 오전 1시10분쯤 숨졌다. A씨는 백신접종 이후 기력이 없고 식사를 못하다 감기증상 등으로 지난 7일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유족들의 이상반응 신고에 따라 보건당국은 백신과 사망 사이 인과성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 사망과 백신 접종 관련성 등은 질병본부에서 판단할 사안이며, 유족들과 협의해 부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