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북부소방서 "생활 속 숨겨진 소방 유물 찾아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소방박문관 건립 앞두고 대구소방 역사보존 취지

대구북부소방서 전경. 대구북부소방서 제공
대구북부소방서 전경. 대구북부소방서 제공

대구북부소방서(서장 김영석)는 국립소방박물관 건립과 대구소방 역사보존을 위해 소방 유물 제보를 상시로 받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시민들이 소장하고 있거나 생활 곳곳에 숨어있는 소방 관련 유물을 찾아 보존하고 소방의 역사를 재조명한다는 취지이다.

대상은 소방의 역사와 관련해 보존 가치가 있는 자료로 ▷소방의 변천‧발전과 관련된 문헌 기록 ▷소방 상징 및 홍보물(우표, 기념물품) ▷복식 및 장신류(복장, 계급장, 표장, 배지, 기장, 상장 등) ▷소방기관 또는 민간 소방조직과 관련된 장비 등이다.

이외에도 소방과 관련된 것이라면 크기와 종류에 관계 없이 모두 제보하면 된다.

김영석 북부소방서장은 "제보된 유물에 대한 소유권이나 관리권 등은 변동되지 않으니 과거 소방 활동을 재조명할 수 있는 소방 유물을 보관하고 있거나 알고 있는 분의 적극적인 제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