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프트볼 최강, 대구 구암중…회장기 2년 연속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1 회장기 전국소프트볼대회 중학부'에서 우승을 차지한 구암중학교 소프트볼 선수단. 대구시교육청 제공

구암중학교 소프트볼 선수단이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횡성에서 열린 '2021 회장기 전국소프트볼대회 중학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 쾌거다.

구암중 소프트볼 선수단은 중학부 우승뿐만 아니라 학교장 공로상, 감독상에 이어 최우수선수상, 우수투수상 등 대부분 상을 휩쓸었다.

최우수선수상을 받은 손민정(3학년) 학생은 "작년에는 1루수였다가 올해는 처음 포수로 활동해서 떨리기도 했지만 우승해서 뿌듯하고 기쁘다"고 했으며, 주장 이현지 학생은 "이번 대회에 참가해 보니 다른 팀들이 무척이나 강해졌음을 느꼈고, 앞으로도 훈련을 더 많이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경용 구암중 교장은 "소프트볼 교기 창단 후 4년의 짧은 기간에 전국 최고의 실력을 갖춘 팀들과 맞붙어 2연패를 달성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