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에 전국 최초 민간위탁 '선거홍보관' 개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전국 최초로 민간위탁 선거홍보관을 열고 유치원생들을 초청해 관련 교육을 하는 모습.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제공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전국 최초로 민간위탁 선거홍보관을 열고 유치원생들을 초청해 관련 교육을 하는 모습.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제공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대구 서구 중리동 청소년문화의집 꼼지락발전소에 전국 최초로 민간위탁 선거홍보관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선거홍보관은 모의 투·개표 체험과 대한민국 선거사, 역대 선거 벽보 등 갖가지 체험 및 전시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투표지 분류기를 비롯한 실제 공직선거에서 활용되는 각종 장비들을 직접 만지고 체험해볼 수 있다.

상시 관람뿐 아니라 단체 투어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며, 21일 공식 개관한다.

대구시선관위 관계자는 "선거홍보관이 건전한 민주시민 육성과 올바른 선거문화 확산에 기여해 민주시민교육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