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대구시교육청과 함께 초·중등학생의 디지털 역량 배양을 위한 'KT AI Tomorrow 2021'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KT AI Tomorrow 2021은 미래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청소년의 인공지능(AI) 기초 소양과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구시교육청이 지난 3월 전국 최초로 만든 인공지능 교육에 관한 학생 인증 시스템인 '인공지능 교육 인증 프레임워크' 인증 기준에 맞춰 개발됐다. 인공지능 기술 이론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AI 교구를 활용한 실습으로 쉽고 재미있게 인공지능을 학습할 수 있다는 게 KT 측의 설명이다.
교육은 대구 소재 63개 초·중학교에서 선발된 163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진행된다. 해당 과정을 수료한 학생은 교육청의 각종 대회와 캠프 참여할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안창용 KT대구경북광역본부장은 "KT가 보유한 인공지능 역량으로 미래 세대 인재를 육성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ESG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는 연말까지 500여 명의 학생에게 인공지능 교육을 계획 중이며, 여름 방학기간에는 인공지능 양면성에 관한 독서토론회도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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