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양주 개물림 사고 CCTV 공개…'안락사 반대' 전화 빗발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YTN 뉴스 화면
YTN 뉴스 화면
경기 남양주에서 50대 여성을 문 것으로 알려진 대형견. 남양주소방서 제공
경기 남양주에서 50대 여성을 문 것으로 알려진 대형견. 남양주소방서 제공

지난 22일 경기 남양주시 야산에서 50대 여성과 대형견이 사투를 벌이는 장면이 공개됐다.

26일 YTN은 유족의 동의를 받아 사고 당시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피해자가 3분 가량 대형견과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경찰은 피해자의 상처가 목 뒤쪽과 등에 집중돼 있는 점을 미뤄 피해자가 등을 보이자 달려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고를 일으킨 대형견은 지역유기견보호센터로 옮겨졌으며 뉴스1은 이날 경찰과 남양주시 등을 이용해 안락사를 반대하거나 입양을 문의하는 전화가 빗발친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견주를 찾을 때까지 안락사를 미룰 예정이며 유족도 견주를 찾아달라고 호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