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서관 광장에서 열린 정원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범어도서관 야외광장에서 열린 범어정원음악회. 범어도서관 제공
28일 범어도서관 야외광장에서 열린 범어정원음악회. 범어도서관 제공

수성문화재단 범어도서관은 28일 1층 야외광장에서 '클래식과 발레의 꿈'이라는 주제로 범어정원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성악그룹 '프리소울'이 오페라 아리아와 뮤지컬곡을, '대구시티발레단'이 클래식 발레 '빈사의 백조'와 '꽃의 왈츠' 등을 선보였다.

범어도서관은 야외정원에서 음악회를 여는 등 앞으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예술문화공연을 준비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매달 마지막주 목요일 낮 12시 '점심식사 후 음악한잔', '느림의 미학, 요가와 명상' 시간을 마련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문의 053)668-162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