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서관 광장에서 열린 정원음악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범어도서관 야외광장에서 열린 범어정원음악회. 범어도서관 제공
28일 범어도서관 야외광장에서 열린 범어정원음악회. 범어도서관 제공

수성문화재단 범어도서관은 28일 1층 야외광장에서 '클래식과 발레의 꿈'이라는 주제로 범어정원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에는 성악그룹 '프리소울'이 오페라 아리아와 뮤지컬곡을, '대구시티발레단'이 클래식 발레 '빈사의 백조'와 '꽃의 왈츠' 등을 선보였다.

범어도서관은 야외정원에서 음악회를 여는 등 앞으로 지속적으로 다양한 예술문화공연을 준비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매달 마지막주 목요일 낮 12시 '점심식사 후 음악한잔', '느림의 미학, 요가와 명상' 시간을 마련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문의 053)668-1621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법무부가 마련한 공소청 직제안에 대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수정과 보완을 지시했다. 그는 검사 정원 유지와 '사법통제부'라는 ...
공공기관의 행정서비스에 인공지능(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대구에서 개최된 'AX 비전 포럼'에서는 AI 활용 전략과 솔루션이 공유되...
40대 유튜버 겸 가수 A씨가 자신의 친딸 B양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다. A씨는 B양을 각목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미국 성인에게 5천달러를 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