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다음 달부터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시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능형 도시 운영기반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이번 서비스는 구청과 경찰서, 소방서 등이 운영 중인 스마트 서비스를 연계해 관련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방식으로 대구에선 달서구가 처음이다.
구청 폐쇄회로(CC)TV 관제센터에서 운영하는 2천여 대의 생활안전용 CCTV 영상을 경찰서와 소방서 등과 공유해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다.
아울러 달서구 안심이 앱과 전통시장 화재 및 체납차량 위치 알림, 경찰서 영상열람 서비스도 시작한다.
오는 11월까지 스마트 정류장·횡단보도 서비스 등 주민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달서구는 국비 등 예산 12억원을 투입해 지난 3월 플랫폼을 구축했고, 최근까지 시험 운영을 해 왔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시작으로 주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스마트 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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