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율하점이 대구지역 청년들에게 SNS 마케팅 등 다양한 '일경험'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취업지원에 나섰다.
롯데아울렛 율하점은 대구 동구 청년센터 '더꿈'과 함께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아울렛 율하점은 특히 지난달 26일부터는 계명대 학생 5명을 뽑아 SNS 마케팅 활용기법 및 광고 콘텐츠 제작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기업 대다수가 SNS를 마케팅 및 고객과의 소통수단으로 활용 중인 가운데 기업에서도 관련 노하우를 갖춘 인재를 선호하고 있어 청년들은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찾고 있는 실정이다.
지난달부터 지역 청년 4명이 쇼호스트로 활약한 롯데아울렛 율하점 온라인 쇼핑 생방송은 누적 시청수가 6천을 돌파했으며, 매출액도 1천만원을 넘기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롯데아울렛 율하점은 이 밖에도 지역 청년들의 예술 활동을 돕기 위해 이달 5일과 26일에는 롯데아울렛 율하점 1층 특설무대를 제공한다. 보컬 댄스팀과 현악 4중주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이헌명 롯데아울렛 율하점 부점장은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멘토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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