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청년회의소(회장 이경환)가 20여년 동안 매년 어린이날 큰 잔치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경산청년회의소는 1970년 창립 이래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 사랑을 실천했으며, 특히 2000년부터 매년 경산 어린이날 큰잔치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자리매김을 했다.
이경환 회장은 "선배 회원들의 노력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게 됐다"면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내년에는 꼭 큰잔치를 개최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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