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2021 지역 중소기업 R&D 산업인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 R&D 인력 양성 강화와 학생 취업 활성화 등이 목적이다. 향후 3년간 사업비 9억1천만원이 투입된다.
금오공대를 주관 기관으로 대구가톨릭대, 영남대, 경북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융합 대구경북연합회,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등 20여 곳이 함께 한다.
R&D 인턴 프로그램을 비롯해 산학협력 우수 교수를 현장 교육 코디네이터로 지정해 기업의 애로 기술를 해결하고 취업 연계를 활성화 할 예정이다.
윤성호 금오공대 취업지원본부장은 "이 사업이 산업계 현장 실무 역량을 제고하고 인력 미스매칭 문제를 해소할 우수 취업지원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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