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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 전기화물차 보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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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물량...7일부터 신청접수

울진군 청사. 매일신문 DB
울진군 청사. 매일신문 DB

경북 울진군이 전기화물차 추가 보급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울진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시행한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중 전기화물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많아 수요가 적은 전기승용차 물량을 전기화물차로 전환한다.

전환 물량은 20대로 지난 7일부터 신청 접수에 들어갔다.

신청대상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3개월 전에 울진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군민과 울진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체, 공공기관 등이다.

지원신청은 저공해차통합누리집를 통해 하면 된다.

구매 희망자가 전기자동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 및 구매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판매대리점에서 보조금 접수부터 청구 관련절차를 대행한다.

전기화물차 보급대상자 선정은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순으로 지원한다.

신청 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출고돼야 하고,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신청서, 구매계약서 이외에 개인은 주민등록등본, 법인은 사업자등록증 또는 법인등기부등본 등이다.

전찬걸 군수는 "전기화물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어 신청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청접수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출고되지 않으면 보조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되는 만큼 차량 출고 일자를 고려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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