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75세 이상 백신 접종자 종합스포츠센터 매일 입장 허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9월부터 60세 이상 접종자도 허용 방침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영천시 제공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영천시 제공

경북 영천시는 11일부터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대해 종합스포츠센터의 매일 입장을 허용한다.

종합스포츠센터는 현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출생연도에 맞춘 홀짝제로 운영되고 있다.

매일 입장을 원하는 회원은 보건소 또는 COOV(코로나19 전자 예방접종증명) 어플을 통해 발급받은 예방접종 증명서를 안내데스크에 보여주면 된다.

영천시는 9월부터 60세 이상 접종자에 대해서도 매일 입장을 허용할 방침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모든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