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9시 기준으로 전국에서는 557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파악됐다.
이는 전날인 5일 오후 9시까지 집계된 574명 대비 17명 적은 규모이다.
최근 한 주, 즉 6월 2~8일 치 전국 일일 확진자 수는 이렇다.
681명(6월 2일 치)→695명(6월 3일 치)→744명(6월 4일 치)→556명(6월 5일 치)→485명(6월 6일 치)→454명(6월 7일 치)→602명(6월 8일 치).
이어 6월 9일 치는 같은 시각 중간집계상 전날보다 17명 적은 중간집계 상황 및 어제 오후 9시 574명에서 3시간 동안 28명이 추가된 것을 감안, 500명 후반대 기록이 예상된다.
어제의 경우 3명이 더 많아 602명으로 600명 초반대 기록이 나왔는데, 오늘은 중간집계상 전날 대비 소폭 완화된 확산세가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남은 3시간 동안 돌발적인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등의 상황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500명 후반대 기록이 유력하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이렇다.
▶서울 207명 ▶경기 170명 ▶경남 31명 ▶대구 25명 ▶인천 22명 ▶대전 20명 ▶충북 17명 ▶강원 15명 ▶부산 12명 ▶경북 11명 ▶제주 10명 ▶울산 7명 ▶광주 4명 ▶전남 4명 ▶충남 2명.
현재까지 전북과 세종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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