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표 대경대 연극영화과 교수가 제21회밀양공연예술축제 총예술감독으로 선임됐다. 김 교수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집행위원과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시민축제 전야제 총감독을 역임한 바 있고 한국연극편집위원, 연극 및 공연예술분야 전문 심의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교수는 "올해 축제에서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작품들과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우수한 공연작품들을 통해 밀양시가 국내 대표적인 연극·공연예술도시에서 세계공연축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달 23일부터 8월 7일까지 밀양아리나(구 밀양연극촌)와 밀양아트센터극장에서 열리는 밀양공연예술축제에서는 국내 대표 우수작품과 차세대연출가전, 대학극전, 주목할 만한 신진연출가전을 비롯해 50여 편의 작품들이 공연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