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군의회 양파 수확농가 일손돕기 동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합천군의회는 2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합천군 용주면 고품리 양파수확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들이 찾은 양파밭은 잦은 비까지 내려 이미 수확기를 넘긴 상태로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20여명은 이날 양파줄기를 베고 비닐을 걷는 등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작업을 거들었다.

배몽희의장은 "복잡한 군정 현안에도 불구하고 코로나로 또 한번 직격탄을 맞은 지역 농가의 어려움 해소에 작은 성의표시라도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모두가 각자의 영역에서 제 몫을 하면서도 일손 부족에 시달리는 농촌 현실에도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이사장은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이 자진 사퇴한 것을 두고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며,...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5개월 만에 반도체주 매도로 전환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각각 5조2천120억원과 7조8천180억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최대로 1,200명이 접수를 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14일부터 16일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아일랜드에서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캐나다와의 무역 협정이 조만간 타결될 수 있다고 낙관적으로 언급했으나, 공식적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