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지난 25일 ㈜쓰리에이치 기업과 지역주민 우선채용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쓰리에이치 기업은 8월 완공되는 공장에 필요한 인력에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하기로 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이번 협약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 일자리 창출에 동구청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쓰리에이치 기업은 대구 동구 율암동에 위치했으며, 가정용 의료기기(지압온열침대 등)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무현이 봤으면 반겼겠나"…아님 말고식 '무섭노 일베몰이', 사과조차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