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 ㈜쓰리에이치와 지역주민 우선채용 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청(구청장 배기철)이 지난 25일 ㈜쓰리에이치 기업과 지역주민 우선채용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쓰리에이치 기업은 8월 완공되는 공장에 필요한 인력에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하기로 했다.

배기철 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이번 협약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 일자리 창출에 동구청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쓰리에이치 기업은 대구 동구 율암동에 위치했으며, 가정용 의료기기(지압온열침대 등)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동해 북방한계선 인근 해상에서 실종된 해군 호위함 승조원이 21시간 30분에 걸친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되었으며, 해군은 정확한 사고 경위...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는 13일 호남 반도체 투자 계획을 내년도 임금·단체협약 교섭 의제로 올리겠다고 밝혔으며, 84%...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김하수 전 경북 청도군수가 13일 청도읍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김 전 군수는 재임 기간 동안 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