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지원으로 문화예술 활동과 치유 체험 동시에'
대구 동구청 산하 동구진로진학지원센터가 '혁신인재클럽 제1기 문화·힐링 체험교실'을 운영해 눈길을 끈다.
동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26일 동구 팔공로에 자리한 봉무인디교육센터에서 이 프로그램 1기 과정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문화예술 활동과 치유 체험을 동시에 경험하도록 만든 것이다. 동구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운영하는 과정이다.
참여 학생들은 문화예술 분야에서 실용미술과 실용음악(기타 수업), 국악(사물놀이), 연극 실연 등 체험활동을 한다. 치유 체험은 목공, 반려동물 키워보기, 농사 체험, 꽃을 이용한 테이블 세팅 등으로 구성됐다.
이 프로그램은 다음달 17일까지 4주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동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올해 9월과 11월쯤 제2, 3기 체험교실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곳 관계자는 "학생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교육을 잘 지원하겠다"고 했다. 053)958-0607~0608.




























댓글 많은 뉴스
마야기억돌봄학교, 어버이날 맞아 '웃음 가득' 감사 행사 개최
한동훈 "李대통령, 공소 취소 특검 진짜 추진하면 탄핵시키겠다"
"길고양이·유기견 입양하면 최대 25만원 지원"…정원오, 공약 발표
추경호, '대구 교통 대개조' 공약 발표… "4호선 모노레일로 변경"
"무너진 대구 경제 재건 해결사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