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사업이 국토교통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 데 대해 대구시의회에서도 환영의 뜻을 밝혔다.
대구시의회는 29일 입장문을 내고 "1천700만 영·호남인의 염원 달빛내륙철도 건설사업이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된 것을 열렬히 환영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지난 4월 달빛내륙철도의 미반영으로 영·호남 시도민이 받은 충격과 실망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고 반추하며 "하지만 동서화합과 국가균형발전의 역사적 소명감으로 영·호남 6개 시·도의회가 공동건의문을 발표하는 등 사업 반영을 위해 쉼없이 노력헀고, 오늘 그 결실을 맺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달빛내륙철도는 기존 철도망과 연계해 전국 순환 철도망이 구축될 뿐 아니라, 활발한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남부권 신 성장동력이 돼 대구가 한 단계 발전하는 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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