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은 1일 지역 농산물과 함께하는 '2021 김천자두 온라인축제'에 참여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두 판매 활성화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국전력기술 정문 앞에 드라이브(워킹)스루 현장 판매 부스를 마련, 자두 850박스를 판매했다.
한국전력기술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소상공인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큰 기폭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김천시와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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