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르게살기운동 경남 합천군협의회, 법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르게살기운동 경남 합천군협의회(회장 이태련)는 지난 1일 오전 합천삼성병원 앞 교차로에서 이태련 협의회장과 협의회 및 여성회 임원 6명이 참여하여 법질서 확립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주제로 '기후위기 극복은 조그만 실천부터! 바로 지금 나부터!', '일회용플라스틱 가GO, 지속가능한 지구 오GO.' 문구가 쓰인 현수막을 이용해 교차로를 오가는 군민들에게 탄소중립 정착에 동참하기를 적극 홍보했다.

이태련 협의회장은 "이른시간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임원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법질서 확립에 솔선수범하며 주민화합 및 지역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는 매월 1일을 '법질서 확립 캠페인의 날'로 정하고, 출근시간에 관내 주요지점에서 매달 다른 주제로 캠페인을 전개해 법질서 확립에 앞장서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