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배향선 의원은 지난 2일 (사)한국농아인협회에서 주관한 제14회 경북농아인협회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농아인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향상에 기여한 의정 활동 공로 인정받아 한국농아인협회장 감사패를 받았다.
배 시의원은 2019년 7월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는 등 평소 청각장애인들의 수화보급과 인력양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하는데 초석을 다진 공로를 인정받았다.
배 시의원은 "소수 약자를 대변하고 더 나아가 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어진 임기 동안 봉사의 책무를 수행하고 시민의 대의자로서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