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 느티나무봉사단과 개미-함박꽃회봉사단은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서 지역 장애인 200여명을 대상으로 점심 봉사활동을 2일 펼쳤다.
느티나무봉사단은 구미시청 간부공무원 부인들로 구성된 봉사조직으로 사회복지시설 지원, 농촌 일손돕기, 이웃돕기성금모금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창숙 느티나무봉사단장은 "장애인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숙희 구미시장애인체육관장도 "소외계층의 현장을 방문해 나눔의 마음을 실천해 준 봉사단체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장애인체육관 직원들도 일류 복지도시를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