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의 특수학교인 안동영명학교(교장 이관희) 학생 기업인 '명커피'는 지난2일 코로나19 방역과 백신접종 등 과중된 업무를 맡고 있는 안동시보건소 직원들을 찾아 무료 커피나눔 행사를 가졌다.
안동시보건소 직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과중된 업무로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친 모습을 보이지 않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시민들을 위해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같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기 위해 안동영명학교 찾아가는 '명커피'는 최고의 원두로 만든 시원한 커피를 보건소 직원들과 보건소를 찾은 시민들에게 제공하면서 위로했다.
안동시 보건소 직원들은 "더운 날씨에 시원한 커피 한 잔으로 즐거운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준 안동영명학교에 감사드린다"라 인사했다.
이날 무료 나눔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밤낮으로 고생하고 있는 보건소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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