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산서 고교생 숨진 채 발견…휴대폰에 '학교폭력' 의혹 동영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광주의 한 고등학생이 학교폭력을 당한 뒤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11시19분쯤 광주 광산구 어등산 인근 야산에서 지역 모 고등학교 2학년 A(17)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별다른 외상이 없는 등 범죄 연루 가능성이 낮아 A군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했다.

하지만 A군의 휴대전화에서 동급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듯한 영상이 발견되면서 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경찰은 오는 7일 해당 학교 학생과 교사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와 참고인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