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부경찰서(서장 강영우) 생활안전계는 5일 여성안심귀갓길 인프라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남부서는 지난 3월 한 달 동안 여성안심귀갓길을 점검하고 4월부터 지금까지 여성범죄예방 인프라 구축을 실시했다.
여성안심귀갓길은 범죄 환경 분석을 통해 범죄 예방 필요 대상으로 선정된 구역이다. 남부서는 여성안심귀갓길 10곳을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남부서는 여성안심귀갈길에 범죄예방대책 일환으로 ▷ LED CCTV 안내표지판 ▷ 태양광 LED 안심귀갓길 표지판 ▷ 솔라병 표지판 ▷ 전신주 랩핑 등 시설을 설치했다.
특히 전신주 랩핑사업은 지역정보를 간단한 번호로 나타내 전봇대에 표시함으로써 신고자가 자신의 위치를 바로 설명해 신속한 출동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남부경찰서 관계자는 "향후 여성안심귀갓길 일대의 범죄를 분석하고 주민 설문을 실시해서 범죄예방 환경설계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