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려왔습니다] 수성못 뮤지컬 프린지 페스티벌 장마로 1주일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성현 플루트 독주회도 연주자의 코로나 확진으로 취소

대구 수성구청과 DIMF조직위는 "8일부터 수성못 일대에서 열기로 했던 '수성못 뮤지컬 프린지 페스티벌'을 장마로 인해 15~18일로 1주일 연기한다"고 7일 밝혀왔습니다.

또 '대구플루트뮤직페어'의 하나로 9일 오후 7시 30분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무대에 서기로 했던 '조성현 플루트 독주회'도 연주자의 코로나19 확진자 접촉으로 자기격리돼 공연이 취소됐음을 알려왔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