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한 21대 국회 첫 헌정대상에 대구경북에선 윤재옥(대구 달서을)·김희국(군위의성청송영덕)·추경호(대구 달성)·이만희(영천청도)·김정재(포항북)·임이자(상주문경)·양금희(대구 북갑)·김승수(대구 북을)·구자근(구미갑)·정희용(고령성주칠곡)·조명희(비례) 의원 등 11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헌정대상은 전국 7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법률소비자연맹이 매년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본회의·상임위 출석률 ▷법률안 발의현황 ▷국정감사 성적 ▷예결산특별위원회 활동 등 12개 항목을 종합평가해 우수 국회의원에게 수여한다. 전체 300명 의원 가운데 상위 25%인 75명을 선정했다.
정희용 의원은 본회의 재석률 83.21%를 기록, 경북지역 의원 중 1위를 차지했다.
임이자 의원은 통과된 대표법안건수만 27건에 달해 국민의힘 소속 의원 중 1위를 기록했다. 대구에선 추경호 의원이 20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공동법안발의의 경우엔 141건으로 국민의힘 소속 의원 중 1위를 차지했다.
3선 윤재옥 의원은 19대 국회 이래 이번까지 헌정대상을 모두 5회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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