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17년 7월 12일 숲속의 철학자 소로 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19세기 미국의 자유주의 사상가이자 호숫가 숲속의 삶을 기록한 '월든'의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매사추세츠주 콩코드에서 출생했다. 그는 잘못된 제도와 그릇된 사고방식에 저항해 월든 호숫가에 오두막을 짓고 모험과 자유를 즐기며 자신과 대면했다. 그의 또 다른 저서 '시민의 불복종'은 톨스토이, 간디, 마틴 루터 킹 등 수많은 혁명가와 인권운동가, 사상가들에게 영향을 끼쳤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대구에서 비공식적으로 만나 보궐선거 출마를 권유했으며, 이 전 위원장은 신중한 태도를 보이...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대구경북 지역 산업계와 상권이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으며, 특히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차질로 원자재 공급이 불안정해져 ...
보수 진영의 논객으로 알려진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향년 67세로 별세하며 남긴 유서가 공개되었고, 그는 언론인으로서의 삶을 회고하며 ...
중동 걸프 지역 국가들이 한국과 영국, 우크라이나로부터 방공망을 다양화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와 UAE는 한국의 중거리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