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품문화예술협회(대표 박영분)와 이엔씨컴 복지센터, 대일팩(박스 제조업체), 우성산업(대표 이준우)은 10일 선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북구 관음동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봉사로 삼계탕 400인분을 후원했다.
지난해 1월에 설립된 (사)다품문화예술협회는 나눔과 봉사의 마음으로 주위에 반찬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선린종합사회복지관은 주방과 식당을 제공했으며, 무궁화로터리 회원들과 강북-함지-대불복지관 직원들 뿐 아니라 대구지역 대학생 10여명도 자원봉사에 나섰다. 우성산업 이준우 대표도 통 큰 기부로 큰 힘을 보탰다.
박영분 대표은 "각종 봉사활동과 함께 어르신들의 정서치유, 운동기능 회복 프로그램은 물론 취약계층 청소년들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며 "향후 평생교육기관 설립을 통해 교육 분야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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