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깊이 3m 음식물 쓰레기 저장고 2명 추락…1명 사망, 1명 중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음식물 저장소에 빠진 직원 구조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음식물 저장소에 빠진 직원 구조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13일 오전 3시 36분쯤 부산 기장군 음식물 폐기물 처리 업체에 있는 지하 저장소에서 직원 2명이 추락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사고로 의식을 잃은 50대 1명이 사망했고, 또 다른 50대 역시 크게 다쳤다.

사고 당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던 직원이 깊이가 3m에 달하는 저장소에 빠지자 다른 직원이 구조를 하다가 함께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