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댐, 국토안전관리원으로부터 안전등급 B(양호)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년 주기로 정밀안전진단 받아

안동댐이 수문 방류하고 있다. 매일신문DB
안동댐이 수문 방류하고 있다. 매일신문DB

경북 안동댐이 국토안전관리원이 시행한 다목적댐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 B(양호)'를 받았다.

14일 K-Water 안동권관리단과 국토안전관리원 등에 따르면 이번 정밀안전진단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제1종 시설물로 분류돼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안동댐이 받은 안전등급 B는 보조 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했지만 시설물 기능 발휘에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한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다.

지난 1977년 발전과 용수 공급, 홍수 조절 등의 목적으로 건설된 안동댐은 지난 2000년 첫 정밀안전진단을 받았다. 이후 지금까지 다섯 번째 진단을 받고 있다.

안전등급별 진단 주기는 A등급(우수)은 6년, B등급(양호)과 C등급(보통)은 5년, D등급(미흡)과 E등급(불량)은 4년이다.

한편, 이번에 정밀안전진단을 같이 받게 된 섬진강댐은 안전등급 B(양호)를, 남강댐은 C(보통)를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