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방서는 안동 119구조구급센터에 특수구급차 1대를 추가 배치·운용한다. 특수구급차는 최신형 자동제세동기와 자동식 산소소생기, 충전식 흡인기 등 첨단 의료장비를 갖췄다. 또 구급대원 3명이 함께 타 시민들에게 최고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신규 구급차가 배치되는 안동 119구조구급센터는 안동시를 중심으로 연평균 2천600건의 구급출동과 1천600명의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최원호 안동소방서장은 "안동소방서는 이번 구급차 1대를 추가로 총 18대의 구급차를 운용 중이다.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구급활동에 과부하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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