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폭염 대책 나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시선별검사소 23~31일까지…10~13시, 15~17시 운영

임시선별진료소
임시선별진료소

대구시가 연일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 냉방장치 설치와 운영시간 조정 등 폭염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16일 추가 설치한 두류공원야구장과 국채보상공원 임시선별검사소 2곳에 그늘막과 선풍기, 에어컨 등을 설치했다. 의료진들에게는 긴팔 가운 4종 세트 보호복 권장, 보호복 내 냉각조끼 착용, 휴식 시간을 통한 교대근무 등을 조치했다. 진단검사를 받는 시민들을 위해 무더위 쉼터를 마련해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도록 했다.

특히 폭염이 예상되는 23~31일 9일간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임시선별검사소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폭염 피해 예방물품을 비치하고, 무더위를 피한 시간대 예약 접수 등 자율적으로 운영토록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