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가 전공역량강화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학생들은 기말고사가 끝나고 해이해질 수 있는 시기에도 소프트웨어 계열의 최신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열중하고 있다.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는 기말고사와 방학 사이의 시간(7/5(월)~9(금))을 활용해 정규 교과에서 다루지 않거나, 충분히 다루기에 시간이 부족한 기술들을 습득하기 위한 과정을 편성·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알고리즘, 웹 개발 기초, Javascript 실무, 데이터 분석(R), 데이터 분석(파이썬), 리눅스 기초, 임베디드 프로그래밍 과정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한국전파진흥협회에서 주관하는 2021 실감기술(AR·VR) 교육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학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안병규 교장은 "기술의 변화는 교육의 변화속도보다 앞서가기도 한다. 따라서 교육과정에 반영하기 어려운 과정에 대해 주기적으로 학생들에게 배움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실제로 진로를 망설이던 학생이 전공역량강화프로그램에서 학습한 분야에 흥미를 느껴 겨울방학때 집중 학습하여 취업한 경우도 있다. 기말고사가 마친 이 시간을 알차게 사용하는 것이 학생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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