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이 운영하는 대구글로벌게임센터는 내달 11일까지 글로벌게임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5억원 지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시장진입형(2개 과제) ▷콘텐츠 고도화(2개 과제) ▷글로벌진출형(1개 과제) ▷예비창업자 발굴 제작지원(8개 과제) 등으로 진행한다.
글로벌진출형 과제는 참가기업의 투자사가 DIP에서 지원하는 지원금 이상으로 현금 및 현물을 2년 간 추가 분담하는 방식의 대규모 공동 프로젝트로 추진한다.
예비창업자 발굴 제작지원 과제는 계명대, 경북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한다. 대구지역 대표적 게임기업 중 하나인 엔젤게임즈와 협력해 게임제작에서 출시까지 진행하는 멘토링 기반 프로젝트다.
공고일 기준 대구에 소재한 게임제작업 등록기업만 도전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DIP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비서류는 마감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김유현 DIP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게임업계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과 생태계를 조성 할 수 있는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며 "개발력과 진정성을 갖춘 지역 게임기업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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